새벽햇살 책 기증

교도소 수용자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세요.

좋은생각을 나누세요.

참회와 눈물로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교도소 수용자분들에게 「좋은생각」을 보내 주세요.

‘새벽 햇살’ 담당자에게 기증 신청을 하면 익명으로 「좋은생각」을 1년간 보내 드립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대기자가 많을 경우 대기 기간을 줄이기 위하여 그때마다 회사 비용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2017년 4월에는 전금주 님 외 30분이 수용자 122분에게 「좋은생각」을 보내 드렸습니다. ‘후원하기’에 연락처와 응원 문구를 남기면 정기구독 팀에서 전화드립니다.

※「좋은생각」을 받아 보고 싶은 수용자분은 편지나 엽서 등으로 신청해 주세요. 신청 순으로 보내 드립니다.

주소: (우 03727) 서울 서대문우체국 사서함 100호 ‘새벽 햇살’ 담당자 앞
전화: (02)337-0332

후원하기

후원자님의 응원 한마디

김진이님2017. 02. 17 21:53
 힘내세요!
김OO님2017. 02. 16 11:33
사랑하는 용기
조OO님2017. 02. 16 10:18
파이팅!!!
정OO님2017. 02. 16 08:18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김OO님2017. 02. 07 13:39
1년 기증 신청합니다
채OO님2017. 02. 07 13:00
기증신청합니다.
이OO님2017. 01. 20 10:10
기증을 신청합니다. 월 4권, 12개월치 100,000을 입금하겠습니다. 제 핸드폰으로 입금계좌 부탁드립니다. 
이OO님2017. 01. 19 15:27
남편회사로 10년간 좋은생각을 보냈었는데  일년간 휴직상태라  어떻게 할까 궁리중이었습니다.
정말 좋은생각인것 같아 기증을 신청합니다.    
강OO님2016. 12. 21 15:35
저는 좋은 생각 회원으로 방금 가입한 회원입니다
내용이 순수하고 정감이 와서 신청합니다
감사를 드리오며 수고 바랍니다
좋은 연락을 기다립니다
문OO님2016. 12. 16 09:16
모처럼 겨울 햇살이 따스로운 오늘 아침
1년여만에 홈페이지를 노크해서 본 '새벽햇살'
누군가에게 좋은 만남과 햇살을 전달 할 수 있는 기회라 싶어
신청해 봅니다.
이 조그만 정성이 울러펴져 어느분에게는 소중한 희망과 기쁨이 되길빌려
우리 딸이름으로 올려 봅니다.
올 한해도 따스한 열정과 혼신을 주신 '좋은생각'식구들께
감사드리며,
내년 한 해도 행복하시길 그리고 좋은생각 풍족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