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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 이유
2017.05.10   조회수 : 3,111    댓글 : 4개

다른 사람의 세계를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우리의 세계를 넓힐 수 있다. _ 라스카사스 

 

나에게 나만의 세계가 있듯이

다른 사람에게도 그만의 세계가 있습니다.

서로의 세계가 다른 것,

이것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큰

독특함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죽으면 하나의 세계가 없어진다."라고 합니다.

인생은 하나의 세계가 열리고 닫히는 것입니다.

개인의 경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타인의 세계를 인정하는 것이

삶의 세계를 넓히는 길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사랑을 인정하고,

나아가 좋아하기까지 하면

어느새 내 생각과 사랑의 길도

환하게 열릴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사랑에 귀 기울일 때,

진정한 삶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댓글 (4)

청안
2017.05.13
삭제
다름을 인정하는 것
나의 의식을 성장시키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백재윤
2017.05.13
삭제
쉽고도  어려운듯 해요
해서  우린  연습이 필요하지요
조금만 배려하는 맘으로 향하면 좋을것 같아요
나부터ᆢ
나부터 틀림이 아니고 다름이라고  외쳐봅니당!
세딸의 아빠
2017.05.13
삭제
"옳고 틀림" 아마도 이것들을 난 항상 우리 아이들에게 집요하게도 강요하며 살아온 듯하다.
단지 그녀석들과 내가 다른 삶을 살고 있는데도
녀석들의 삶을 내가 만들어놓은 틀에 맞주려고 무던이도 힘 빼가며 말이다  어제가 26번째 생일 이었는데 큰딸 아주 많이많이  사랑한다
오늘여기에
2017.05.15
삭제
오롯이 고유한 한사람의 모습으로 존재하는가?
한사람의 자리를 인정해 주는가?
대한민국은 어떠한 형태로든 집단화하지 않으면, 살아가기가 쉽지 않은 사회입니다.
집단성이 인격을 대변해 주지는 않는데, 나약함을 보상해주는 집단성, 거기에서 역으로 개성적 개인을 공격하는 역차별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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